근원적 기운과 운용의 도(道)
근원적인 자연이나 만물에서 발생하는 정제된 기운. 선천적인 재능과 치열한 수련을 통해 다루고 완성된다.
신체 강화의 기초이자 근간. 기력을 근육과 뼈나 신경 등 신체에 둘러 물리적 한계를 넘는다. 기를 다루는 재능이 없어도 강신의 극의에 달하면 술법을 정면에서 분쇄하는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
기력을 미세하게 다스려 영적 영역까지 끌어올린 경지. 본인이나 상대방의 기력이나 요력의 흐름을 읽고 세세하게 다룰 수 있게 되는 효율의 영역이자 외부로 방출하여 주변에 영향을 끼칠수 있다.
기력의 구체화 및 구현화. 사슬, 결계, 속성 공격 등 뛰어난 유틸리티를 가지는 선천적 재능의 영역으로 극한까지 다룰시 본인 만의 고유한 결계 형성도 가능하다.
근원적인 자연이나 만물에서 발생하는 혼탁하고 부정적인 힘의 개념. 요괴나 영물 등이 선천적으로 타고나거나 후천적으로 흡수하여 다룬다.
요력을 근육, 뼈, 신경 등 신체에 집중시켜 무지막지한 괴력과 비정상적인 재생력을 얻는 단계. 본능적 강화에 치중하며 인간의 강신에 대응하는 개념이다. 요괴들의 신체는 선천적으로 기력의 강신 상태와 비슷한 수준의 신체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요력을 미세하게 다스려 외부로 영향을 미치는 단계. 요력을 통한 기와 요의 흐름을 읽는 것 또한 가능하며 외부로 방출하여 주변의 영향을 끼치는 것이 가능하다.
요괴나 영물의 선천적 혹은 재능의 영역. 단순히 요력을 매개로 자신만의 고유한 이능이나 법칙을 강제하는 영역을 형상할 수 있다.